자기계발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[입코딩 03] 이제 코딩은 '암기'가 아니라 '디렉팅'이다: 바이브코딩(Vibe Coding) 선언 AI와 첫 대화를 나누며 파일 정리 코드를 짜내던 그 10초의 순간, 저는 깨달았습니다. 지난 10년 동안 저를 괴롭혔던 건 '코딩 실력의 부재'가 아니라, 기계와 소통할 '적절한 도구'의 부재였다는 것을요.이제 우리는 외계어 같은 문법을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 우리가 이미 현장에서 닦아온 '문제 해결의 로직' 그 자체가 최고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. 📂 입코딩 입문 시리즈 연재 목록• 1편: 편집 노가다 탈출의 서막 - 10년 차 감독의 고백• 2편: AI에게 던진 첫 번째 명령• 3편: 바이브코딩 선언문 [현재 글] 1. 기술의 정의가 바뀌었다: '어떻게(How)'보다 '무엇을(What)'문법의 노예에서 로직의 주인으로그동안 우리는 코딩을 잘하려면 C++, Java, Python 같.. 이전 1 다음